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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물

원더걸스 안소희, 안소희 연기를 보고 이병헌이 했던 말! (안소희 나이, 키, 혈액형, 박진영, 가정사)

by Blue Bloods 2021. 7. 8.
 
 

원더걸스 안소희,  안소희 연기를 보고 이병헌이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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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이름 안소희, 1992년 6월 27일생, bh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아주 어릴 때부터 연예인 생활을 해 학교를 못 나갔다는 예상과는 다르게 학교는 거의 매일 나갔다고 합니다. 보통은 1교시만 듣고 나왔지만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수업을 끝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성적이 상위권이 아니었지만  평소 욕심이 많은 편이라 성적이 떨어지면 속상했다고 하며 좋아하는 과목은 영어라고 하네요. 여담으로 예상외로 뻣뻣한 탓에 체육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본인보다 여섯 살 많은 언니 덕분에 영화와 드라마를 또래의 친구들보다 더 빠르게 접했고,  이 덕분에 자연스레 연예인이라는 꿈이 생겼다고 하네요.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연예인을 반대하는 아버지를 설득하고 sm 베스트 선발대회 외모짱에 지원하게 됩니다. 외모짱 선발대회에서 1등을 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sm 연습생은 되지 못하고 안소희를 눈여겨본 sm 직원이 jyp로 이적하면서 안소희에게 오디션을 제안했다고 하네요.

 

 

안소희어린시절
안소희 어린시절

초등학교 6학년 때 jyp 연습생 신분이 됐고 jyp 오디션 당시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보아의 춤과 노래를 따라 불렀다고 하며 문근영 주연 '어린 신부'라는 작품의 독백을 연기했다고 합니다. 3년간 트레이닝을 받은 후 2007년 2월 13일 정규 1집 'The Wonder Begins'발매하며 원더걸스로 데뷔합니다. 원더걸스에서 서브 보컬로 활동했으며 텔미, 소핫, 노바디 등 흥행 신드롬을 불러옵니다.  특히 '텔미' 활동에서는 '어머나' 한마디로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며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죠. 현재로서는 정말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원더걸스는 한국에 엄청난 바람을 불러왔는데 아이돌 최초로 선거 홍보대사가 되거나 정부에서 원더걸스를 초청하는 등 대한민국 자체가 원더걸스를 옹호했고 후크송 방식의 음악을 내세우며 대한민국 음악의 판도를 아예 바꾸게 됩니다. 

 

 

원더걸스로 한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다가 2009년 미국 진출을 위해 고등학교 자퇴 후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조나스 브라더스 전미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며 2개월 동안 총 42개 도시에서 51번 공연이라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했고 하루 콘서트가 끝나면 숙소에서 쉬지 못하고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했다고 하네요. 원더걸스 미국 진출 당시 초호화 투어 버스를 타고 다녔다는 루머가 떠돌아다녔는데 버스 냉장고 안 아이스크림이 다 녹을 정도로 환경이 열악했다고 합니다.  스탭까지 포함해서 총 15에서 16명의 인원이 미국에서 함께 다녔는데 침대가 12개밖에 없어 몇 명은 소파에서 자야 했고,  음식은 라면에 참치캔, 햇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애초에 이 투어 자체가 비행기를 기준으로 일정이 짜인 투어인데 버스를 타고 다니니 당연히 매우 빠듯할 수밖에 없었고,  미국 도시 구경은 꿈도 못 꿨다고 합니다.  그나마 빌보드 핫 100을 한국인 최초로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으나 이 기록도 옷 가게에서 앨범을 1달러로 팔아 판매량을 늘려서 빌보드에 진입한 것이지 인기를 얻어 들어간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여담으로 미국 활동 기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은 약 500만 원 정도라고 하네요. 

원더걸스
원더걸스

애초에 가수와 연기자의 꿈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jyp 오디션을 볼 때 연기도 포함돼 있어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공부하게 됐다고 하며 원더걸스로 데뷔하기 전인 2004년 단편 영화 '배움 구조에 의한 공감각'에 출연하며 애초부터 안소희가 가수의 꿈만이 아닌 연기자의 꿈도 꾸고 있었다는 증거를 보여줍니다. 2008년에는 원더걸스 활동과 동시에 '뜨거운 것이 좋아'라는 영화를 찍기도 하였고, 영화를 찍으며 즐거운 기억이 많이 생겨 아예 연기자로 전향할 생각이 생겼다고 하네요.   jyp와 계약 만료 후 소속사와 원더걸스의 멤버들과 불화 없이 이병헌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가수라는 직업에 마침표를 찍고 연기자로 데뷔하게 됩니다.  배우 데뷔 후 처음 카메라 앞에 섰을 때 매우 어색했다고 하며 아이돌 활동 당시 속눈썹을 세 개나 붙였었는데 연기를 할 때는 아무것도 없다 보니 카메라 앞에서 "이래도 되나,  이렇게 해도 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부산행,  싱글 라이더,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고 연기를 할 때 '안소희 같다, 소희스럽게 했다'라는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개성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부산행
부산행

안소희 피셜 가수 활동이 배우 활동에 주는 좋은 점으로는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것 모두 감정을 담는 과정이다. 박진영 프로듀서 님도 노래는 하나의 글이고 스토리라고 조언했다. 그걸 표현하는 직업이 가수다. 분명 배우와 공통점이 있고 연기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발언하며 가수의 길을 걸어온 과거를 좋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vip 시사회가 열리면 박진영, 원더걸스, 수지 등 jyp 식구들이 모두 시사회에 참여하며 안소희를 응원해 준다고 하네요.  '부산행'을 찍으며 완전히 배우로서 데뷔합니다.  부산행의 감독 연상호는 안소희에 대해 '너무 잘해줬다. 연기를 잘한다 못한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미지가 가장 중요한 매력이었는데 10대의 풋풋한 느낌을 그대로 줘 영화가 더 잘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고, 최유식은 안소희에 대해 "소희와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  내가 두 살 오빠인데 소희가 데뷔를 한 지 10년이 지나서 느낌이 달랐다. 나는 소회를 봐오면서 자랐기 때문에 연예인 보는 느낌이었다."라고 발언하며 서로 케미가 정말 잘 맞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안소희는 부산행을 촬영하며 몸을 사리지 말자는 일념 하에 그저 열심히 뛰고 굴렀다고 합니다. 몸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연기에 몸을 많이 썼던 걸그룹 경험이 도움이 됐다고 하며 "시사회에서 영화를 처음 본 후 내가 나오는 장면들이 아직도 신기하고 마냥 놀라면서 봤다. 내 연기에 만족할 수는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싱글 라이더'에 출연하며 이병헌과 주연으로써  연기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병원은 안소희에 대해 열정이 많은 배우라고 칭찬을 해줬고 연기에 있어 어려움을 겪으면 같이 모니터를 해주며 "이 부분은 좀 어색하다. 이 리듬으로 대사를 치면 좀 다르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그래 이게 더 좋다. 이렇게 한 번 더 가자." 등의 다양한 조언을 해줬다고 하네요. 또한 안소희는 이병헌에 대해 "연기에 있어서 완벽주의자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다. 또 의외로 개그 욕심이 있으셔서 영화 촬영을 하며 굉장히 재미있었다."라고 말했고, 안소희는 싱글 라이더로 제53회 백상 예술대상 영화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 경험이 영화에 몰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고 하며 싱글 라이더를 촬영하며 호주에서 총 4개월을 지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가수로, 현재는 배우로 항상 빛이 나는 배우 안소희,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안소희,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시고요, 꽃길만 응원합니다. 

안소희프로필
안소희 프로필

안소희

나이 : 1992년 6월 27일 (29세)

키 : 163cm

혈액형 : AB형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배우
활동 기간 : 2004년 ~ 현재
종교 : 교
소속사 : BH엔터테인먼트
형제자매 : 언니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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