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빛과 그림자>, 2화, 솔직리뷰, 요약, 장욱의 마음을 돌린 꺼진 등불, 낙수가 끈 것인가! 충격! (후기, 2화 줄거리, 3화 예고, 인물관계도, 몇부작, 등장인물, 재방송, 다시보기, 방송시간, 회..
시즌 1에서 불에 탔던 낙수의 시신이 어떻게 시즌 2에 버젓이 살아 움직이는가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았는데요. 2화에서 그 비밀이 드러났습니다. 무덕이가 진부연임을 안 진호경이 경천대호에 몸을 던진 무덕이의 시신을 거둬들여 이선생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이 선생은 무덕이의 몸에 낙수의 혼과 진부연이 혼이 함께 있으나 이 아이를 살리려면 몸 안에 남은 낙수의 기력을 쓰는 수밖에 없고 낙수의 기력을 쓰려면 낙수의 혼을 남겨야 한다며 그녀에게 선택하라고 했죠. 낙수의 혼이 남더라도 몸은 자신의 딸인 진부연이기에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딸을 다시 잃을 수 없었던 진호경은 결국 진부연의 몸을 살리기 위해 낙수의 혼을 남겨두는 선택을 했으나 기력으로 되살아나다 보니 진부연은 몸마저 낙수의 몸으로 되살아..
2022.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