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빛과 그림자>, 7화, 솔직리뷰, 요약, 장욱 진부연의 두 번째 키스, 무덕이를 잊게 되나! 충격! (후기, 7화 줄거리, 8화 예고, 인물관계도, 몇부작, 등장인물, 출연진, 재방송, 다시보기, 방송..
줄거리, 요약 2022년 마지막 날 방영한 , 7화 모두들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 화에서는 신수원으로 들어간 혈충 때문에 생사의 기로에 선 서율을 살리기 위한 고군분두로 꽉 채워진 에피소드였습니다. 혈충이 진무로부터 시작된 것을 안 장욱이 천부관을 향해 돌진하는데 어떤 싸움이라기보다는 환수의 경지에 얼음돌까지 품은 대적불가의 장욱이다 보니 그의 손끝 하나에 모두 한 방에 나가떨어지는 조금은 시시하고 일방적인 대결이긴 했지만 오랜만에 멋진 장욱의 모습을 본 것만으로도 조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서율의 목숨이 위태로워지자 진무는 자신은 아무 책임이 없다고 발을 빼려 했지만 서 씨 집안에서 후계자를 잃게 된다면 서율의 아버지인 서일 장군과 왕실의 천부관의 싸움으로 일이 번지게 될 수 있어 조마조마해하던 왕가에서..
2023.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