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3기>, 3회 예고, 최종선택, 증거 포착! 충격! (남자, 여자, 재력, 직업, 연봉, 재산, 촬영지, 인스타, 방송시간, 영수, 영식, 영호, 영철, 상철, 광수, 순자, 영자, 영숙, 정숙, 현숙, 옥순)
3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남자들이 데이트 신청을 하면 여자들이 선택한다. 성형외과 원장 영수는 주방에서 칼을 닦다가 손가락을 베었다. 영수의 손에서는 피가 났고 영숙 영자 옥순 현숙 등 여자 4명이 몰려왔다. 영수에게 칼을 넘겼던 옥순은 끝까지 남아 영수의 손가락에 밴드를 붙여줬다. 이때 제작진은 자막의 의미심장한 문구를 띄웠다. "과거를 모르는 두 남녀가 피를 보며 시작된 사랑이 이루어진다면 참 할 말이 많겠구나."라는 문구였다. 남자들의 자기 소개도 이어졌다. 영수는 39세 직업은 의사고 성형외과에서 시술 담당, 취미는 노래하기, 버스킹입니다. 영호는 38세 직업은 금융 공공기관에 근무하고 취미는 피아노, 등산이다. 영식은 37세 직업은 고등학교 역도 지도자이며 장미란과 한 팀에서 훈련도 했었다. ..
2023.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