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수, 나이, 중학교 때부터 저지른 일! 충격!(범행,강도,탈옥,검거,죄명,공중전화,키,여자친구,의정부,폭행,성폭행,전세사기,3억,2억6천,무면허뺑소니,무고죄,방범스프레이)
최근 탈옥 도주극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김길수는 1987년생으로 만 36세이다. 뺑소니부터 사기, 상해, 성폭행까지 범죄란 범죄는 다 저질러 본 인간인데 도주 당시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에 네티즌들이 이런 놈도 사랑을 한다는 게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었다. 김길수는 중학생 때부터 범죄를 저질렀다. 중학생이었던 2002년에 미용실을 습격했던 김길수, 충남 아산에 위치한 미용실에서 흉기로 미용사를 협박하며 돈을 요구했었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돈을 강탈하지 못한 채 미용실에서 달아났던 김길수, 어이가 없는 건 사건 직후 경찰이 그를 체포하는 데 실패해 처벌받지 않았는데 다행히 그로부터 7년이 지났던 2009년에 다른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중 과거의 범죄 이력이 드..
2023. 11. 8.